Exhibition
전시아카이브
- 전시소개
빛의 결, 바람의 결 – 이강화 기획초대전
이강화Lee Kang Hwa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전관에서는 지난 수십 년간 자연과 삶, 기억과 감성을 주제로 회화적 탐구를 이어온 이강화 작가의 개인전 <빛의 결, 바람의 결>을 2025년 10월 22일(수)부터 11월 2일(일)까지 개최합니다. 이강화 작가의 작업은 들꽃, 갯벌, 바람, 빛과 같은 일상 속 자연풍경과 오래된 가구와 문짝 등 사물의 기억을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색채로 재해석하며, 단순한 재현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예술적 차원으로 승화시켜 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길이 10m, 6m, 5m, 4m에 이르는 초대형 변형캔버스 작품과 함께 자연과 교감하며 완성된 대작들을 대거 선보입니다. 지난 23년간 세종대학교 회화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과 창작활동을 병행해 온 이강화 작가의 퇴직을 기념하는 전시이자 그간 예술세계를 회고하는 자리입니다. 갤러리 전관을 가득 채운 빛과 바람의 결을 통해, 작가의 깊은 감성과 예술의 시간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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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위치
뮤지엄갤러리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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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일자
2025.10.22 (수) - 2025.11.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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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09:3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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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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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약력
이강화Lee Kang 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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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프랑스 파리 국립 Ⅷ대학 조형예술학과 학사, 프랑스 파리 국립 Ⅷ대학 조형예술학과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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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47회
2023 갤러리 Pal, 서울, 2022 신세계 갤러리, 대구, 2022 이상원 미술관, 춘천, 2020 모나무르 갤러리, 아산, 2017 Able 갤러리, 미국 뉴욕, 2006 갤러리 상 초대전, 서울, 1994 갤러리 베르나노스 기획 초대전, 파리, 예술의 전당, 서울/ 동아갤러리, 인천, 1993 샤띠옹 시 초대전, 프랑스, 1992 바드나우하임 초대전,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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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단체전
2025 양평 군립미술관 <한국 현대 구상미술의 단면 : 사실과 재구성>, 2023 전남 국제수묵 비엔날레 (목포 문화예술회관), 2019 화랑미술제 (코엑스, 서울), 2016 KIAF (코엑스, 서울), 2014 부산국제아트페어(벡스코, 부산), 2009 한-중정예작가전(세종문화회관), 2008 한-태국 수교50주년기념전(롯데화랑), 2002 북경 국제아트페어(북경 국립미술관, 북경), 2001 송은 미술대상전 송은미술상 - 송은아트센터, 1994 젊은 모색전 –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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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장
과천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KT목동사옥, 부평구청, 연수구청, 홍성법원, 의정부법원, 스위스대사관, 인천미술은행, 우이경전철 신설동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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